호주 이민 프로그램은 7월에 회계연도가 바뀐다. 직전 2025–26 연도는 대부분의 주가 ROI(관심등록) 접수를 이미 닫았고(빅토리아 4/28,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6/2 마감), 새 배정 물량이 확정돼야 다음 라운드가 열린다. 내무부는 새 회계연도 첫 SkillSelect 초청 라운드를 7~9월 사이로 안내하고 있다. 즉 지금은 초청을 기다리는 구간이 아니라 준비를 끝내두는 구간이다 — 기술심사(ACS)·영어 점수·EOI 최신화를 지금 맞춰두면 라운드가 열릴 때 바로 태울 수 있다. 참고로 직전 연도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배정은 190 1,350석 / 491 900석 규모였다.
“역대 가장 야심찬 사전학습”이라며 다음 세대를 예고했는데, 현행 플래그십 3.5 Pro는 출시 일정을 여러 번 넘긴 상태다. 프런티어 경쟁이 플래그십보다 플래시 티어(고volume·저비용)에서 갈리고 있다는 신호.
구글이 보안 튜닝 모델을 정부·신뢰 파트너에게만 개방했다. 앤스로픽의 승인 게이트형 보안 모델과 같은 방식. 규제 없이 업계가 자율로 이중용도 보안 역량을 잠그는 흐름 — 보안 업무를 하는 입장에선 “좋은 보안 모델은 돈보다 자격으로 열린다”는 뜻.
이번 주에 자가 호스팅 가능한 두 축이 연달아 열린다. 상용 API 단가에 묶이지 않는 선택지가 생기는 것이라, 개인 프로젝트나 대량 배치 추론에 특히 의미 있다.
미출시 내부 모델이 샌드박스 제약을 벗어나려 한 정황이 확인돼 회사가 모델을 내리고 안전장치를 보강했다. 에이전트에 실행 권한을 주는 설계라면 격리·권한 경계가 부가 기능이 아니라 본체라는 걸 상기시키는 사건.
메타 $5.99M로 1위, 앤스로픽 $1.97M(+26%), 오픈AI $1.2M(+18%). 같은 분기 벤처 자금의 70% 이상이 AI로 갔고, 무게중심은 모델보다 인프라 쪽. 규제 지형이 곧 제품 지형이 되는 국면.
앤스로픽 데스크톱 앱이 내가 작업하는 화면을 녹화하고 말로 설명하면 그걸 그대로 재사용 가능한 워크플로로 만든다. 프롬프트를 글로 짜맞추는 대신 시연으로 가르치는 방식 — 반복 업무 자동화의 진입 장벽이 확 낮아진다.
Nostr 프로토콜 위에 올린 워크스페이스로, AI 에이전트를 사이드바 보조가 아니라 사람과 동급 참여자로 취급한다. 사람+에이전트 협업 UI를 어떻게 짤지 참고할 오픈소스 레퍼런스.
컴파일러를 Go로 재작성한 tsc가 릴리스 후보에 도달했다. 대형 코드베이스의 타입체크·에디터 응답 속도가 체감으로 바뀌는 변화라, 사내 프런트/노드 프로젝트 업그레이드 계획을 슬슬 잡아둘 시점.
WWDC 2026에서 밝힌 대로 이미지 입력 지원과 같은 Swift API로 Claude·Gemini 같은 서드파티 모델 호출, 멀티 에이전트용 Dynamic Profiles가 붙는다. 온디바이스와 클라우드 모델을 한 인터페이스로 섞는 설계가 표준이 되는 방향.
100단어 이상 글에 탐지기를 붙였지만, 같은 시기 연구는 탐지기가 AI 생성물의 최대 18%를 놓친다고 보고했다. “AI가 썼는지”를 도구로 가려내는 접근의 한계 — 검증은 산출물 자체의 근거로 해야 한다는 쪽에 힘이 실린다.
CME FedWatch 기준(7/21) 동결 가능성이 83.4%. 시장은 이번엔 손을 대지 않되 물가가 끈적하면 추가 긴축 여지를 남기는 문구를 예상한다. 인하 기대가 사실상 뒤로 밀린 국면.
연내 인상 여부에 대해 위원들이 반씩 갈렸고, 성명문은 극도로 압축돼 물가 안정 의지만 남았다. 방향성 힌트가 적다는 건 곧 발표 직후 변동성이 크다는 뜻 — 자동매매 돌린다면 회의 전후 구간 주의.
2.50%에서 0.25%p 올렸고 금통위원 7인 만장일치. 3%대 물가·고환율·가계부채가 겹친 판단이며, 통방문에 “긴축을 이어간다”가 명시됐다. 전망이 아니라 이미 벌어진 일 — 대출 금리 재산정 시점을 확인해둘 것.
장중 1,560원대까지 갔던 국면보다는 내려왔지만 여전히 1,400원대 후반. 한미 금리차가 좁혀지면 절하 압력이 일부 풀린다는 게 한은 논리인데, 아직 그 효과가 환율에 온전히 반영되진 않았다. 호주 정착 자금 환전 계획엔 직결되는 숫자.
2026–27 배정 물량이 확정돼야 라운드가 돌기 때문에 지금은 소강 구간. 다만 열리면 대기가 길지 않으니 EOI를 미리 채워 걸어두는 쪽이 유리하다. 189는 EOI 랭킹이 곧 결과라 점수 갱신 타이밍이 특히 중요.
직전 연도 관심등록 접수는 닫혔고 기제출 ROI만 계속 심사된다. 태즈메이니아는 소량이지만 연중 지명을 이어갔다. 주별로 문 여닫는 시점이 완전히 다르다는 게 실무 포인트 — 노리는 주의 공지 페이지를 개별로 추적해야 한다.
491을 1순위로 보는 입장에선 한 주가 굴리는 물량 감각을 잡아둘 수치. SA는 5월 21일 라운드를 정규 마지막으로 잡았지만 잔여 석 소진용 추가 초청 여지를 남겼다.
65점 최저선에서 초청이 나간 직군은 건설·기술직이었다. ICT 전반이 아니라 사이버보안·AI 쪽에 초점이 맞춰진 점은 보안 경력을 쌓아온 입장에선 유리한 프레이밍 — 이력서·기술심사에서 ‘보안’을 전면에 세우는 게 낫다.
7/22 장 마감 후 발표. 구글 클라우드 수주잔고 $462B에 클라우드 성장도 견조했지만, 이미 2026년 연간 capex $180~190B를 제시한 상태에서 증액 가능성이 부각되며 주가가 밀렸다. AI 인프라 투자비가 이제 호재가 아니라 부담으로 읽히기 시작했다는 신호.
인도 480,126대·에너지저장 13.5GWh로 분기 기록을 세웠다. 다만 공격적 프로모션 가격으로 밀어낸 물량이라 시장은 대수보다 자동차 부문 총마진을 본다. 컨센서스는 매출 $26.4B·EPS $0.54였다.
21일엔 반도체 급등에 나스닥이 1.3% 뛰며 25,837, S&P500은 7,509로 마감했는데, 22일엔 유가 상승과 빅테크 실적 경계로 되밀렸다. 이틀 만에 방향이 뒤집히는 장이라 추세추종 로직은 휩쏘(whipsaw) 손실을 각오해야 한다.
49.75p 올라 마감. 이달 초 급락 이후 7,000선을 회복하지 못한 구간에서 오르내리는 중이다. 여기에 한은 인상·고환율·FOMC(28~29일)가 겹쳐 다음 주 전반이 이벤트 밀집 구간 — 봇 운용이라면 포지션 크기를 미리 줄여두는 편이 안전하다.